개그팀 ‘옹달샘(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이 오는 3일 방송하는 KBS 2TV 공사창립 특집 ‘영화가 좋다’에서 MC를 맡는다.
‘영화가 좋다’는 신작영화를 소개하는 ‘신작열전’, 영화의 색다른 매력을 찾는 ‘유세윤의 볼까 말까’, 영화시사 후 즉석에서 감상평을 전하는 ‘네 멋대로 봐라’, 영화 속 숨겨진 묘미를 찾는 ‘히든무비’, 영화 촬영장에서 진행하는 ‘옹달샘의 밥차토크’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옹달샘의 밥차토크’에서 유상무와 장동민은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주연 영화 ‘후궁: 제왕의 첩’ 촬영장에서 배우와 스태프를 위해 밥차를 끌고 찾아간다. 이 자리에서 김동욱은 “조여정과 같은 건물에 살았다”라고 털어놨고, 김민준은 “이번 영화에서 전신노출 감행, 홀딱 벗습니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프로그램은 코엔미디어 제작으로, 오는 3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