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무역수지가 22억달러 흑자전환했다.
지식경제부는 2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7% 증가한 472억달러, 수입은 23.6% 증가한 45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무역수지는 22억달러를 흑자를 기록, 1개월 만에 다시 흑자 전환했다.
지난 1월 무역수지는 19억57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2010년 1월 적자 이후 지속된 흑자 행진을 마감하고 24개월만에 적자로 전환한 바 있다.
지경부는 “자동차와 석유제품이 수출을 주도한 가운데 일반기계 등의 품목도 선전했다”며 “전년에 비해 조업일수가 증가했고, 대부분 품목이 전월에 비해 수출이 늘었다”고 흑자 이유를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