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 위큐브 홈플러스 창립 13주년 기념행사에서 합리적 가격에 판매
오는 2013년부터 지상파 방송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교체되면서 보급형 디지털T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디지털TV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화질(23%)이고, 가격(22%)과 화면크기(17%)이 그 뒤를 따랐다.
이러한 가운데 품질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보급형 디지털TV가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성엔터프라이즈(대표 문완택)와 창립 13주년을 맞은 홈플러스가 공동 기획전을 마련한 것. 우성엔터프라이즈는 방송통신 위원회 보급형TV 사업자로 샤프 및 파나소닉, 도시바, 필립스 등에 ODM 방식의 TV용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이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기획전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위큐브는 32인치 LED TV 로, 회사 내 기술진이 직접 개발한 메인보드가 탑재되어 있어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자랑한다. 120Hz의 주사율과 USB 동영상 기능을 기본 탑재했고,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메뉴(UI), 디지털 액자기능, 국내에서 생산한 국내 브랜드 정품 패널을 사용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반값TV와는 성능과 품질면에서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우성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위큐브는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AS(전국 85개 지점),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보급형TV다”라며 “489,000원에 2,500대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어 현명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성엔터프라이즈는 기존 해외 메이저 TV 업체에 TV 부품을 수출하는 사업에서TV 완제품 디스플레이 사업으로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 반값TV 업체들과는 분명히 차별화된 3D, Smart TV와 고급화된 디자인 제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간 100만대 생산규모의 공장 설립 및 생산라인 확보로 EMS사업에 회사의 역량을 투입해서 한EU & 한미 FTA발효와 더불어 해외 유수 TV 브랜드 제품에 대한 EMS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큐브 LED TV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우성엔터프라이즈 홈페이지(www.woosungent.co.kr) 및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알아볼 수 있으며, 문의는 대표전화(1599-2367)로 하면 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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