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에 철 수세미 조각이 발견돼 2일 관계당국이 제품 회수 조치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통기한이 다음달 4일로 예정된 찹쌀떡 제품에서 철 수세미 조각이 발견,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금지하고 회수 조치중이라고 같은 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품은 기린식품이 판매하던 제품으로 경북 경산시 장원식품에서 제조됐다. 만들어진 양은 약 1152㎏으로 240g짜리와 120g짜리가 각각 3200봉지가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철 수세미는 작업장 청소에 사용된 일부가 떨어져 나와 원료 배합시설에 남아있다가 제품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금지하고 구입처나 제조업소, 판매업소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