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시범경기 4회말 무사 상황. 오릭스 이대호가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펜스 앞에 떨어지는 2루타 후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대호 야구선수 /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이대호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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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야구선수  /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이대호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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