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브랜드위원회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선왕실의 가례도감의궤를 고증해 궁중 혼례를 재현하고 있다. 이번 궁중 혼례 재현은 지난해 145년 만에 프랑스로부터 반환된 외규장각도서 가례도감의궤의 고증을 거쳐 (사)한국궁중복식연구원에 의해 제작돼 그 의미가 깊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국가브랜드위원회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선왕실의 가례도감의궤를 고증해 궁중 혼례를 재현하고 있다. 이번 궁중 혼례 재현은 지난해 145년 만에 프랑스로부터 반환된 외규장각도서 가례도감의궤의 고증을 거쳐 (사)한국궁중복식연구원에 의해 제작돼 그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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