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말이 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는 어떻게 변할까?
최근 러시아의 한 예술가가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종말 후 세상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나 컴퓨터 게임 속 화면을 연상시키는 이 사진은 블라디미르 마뉴인(Vladimir manyuhin)의 작품으로 실제 사진을 포토샵과 3DMax를 이용해 작업한 이미지다.
이 작품의 제목은 ‘세계 종말 후의 삶’(Life after the Apocalypse)으로 종말 후 실제 도시들 속에서 살아남은 인간과 동물들을 모습을 상상 속에 그리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이 모스크바의 모습을 표현한 가운데 뉴욕, 워싱턴DC 등 유명 장소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된다.
인류가 없는 문명 속에서 황량한 폐허로 변한 도시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