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국민일보 빌딩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회장 겸 국민일보 이사회 의장에 조민제<사진> 사장을 추대하고 대표이사 사장, 발행인, 인쇄인에는 김성기 편집인을 선임했다.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는 국민일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경제부장, 편집국장, 편집인 겸 논설실장을 역임했다. 국민일보는 또 상무이사 경영전략실장에는 최삼규 이사를, 이사 편집인 및 논설실장에는 임순만 수석논설위원을 선임했다.
jycaf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