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다이어트 달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시에 사는 20세 여성 크세냐 부벤코(Kseniya Bubenko)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20kg 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녀는 TV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달인’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빅토리(승리)’라는 이름의 다이어트 식품도 개발했다.사실 그녀는 조금만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었으나 금식을 하다 보니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목하는 거식증에 걸리게 됐다.
그녀는 심한 금식의 결과 피골이 상접한 현재 모습으로 바뀌고 말아 언론에서는 ’공포! 뼈다귀 미녀’라고 보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