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무신’이 오는 10일과 11일 스페셜편으로 대체된다.
MBC는 연출을 맡은 김진민 PD의 파업 동참으로 인해 지난 8회까지 방송을 재편집한 스페셜편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MBC는 또 수목극 ‘해를 품은 달’ 스페셜 4부를, 7일과 8일 밤9시55분에 각 1, 2부, 10일 오후1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3, 4부를 연속해 방송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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