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로 만들어진 디저트 19개가 있는 ‘딸기뷔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파빌리온에서는 오는 4월 8일 오후 2~5시까지 딸기뷔페를 연다.
특히 딸기로 만든 케이크, 초콜릿, 티라미슈, 마카롱, 푸딩 등 19개 종류의 디저트가 제공돼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스트로베리 디저트 뷔페와 커피 또는 쥬스가 4만 천 원, 스트로베리 디저트 뷔페와 코피 루왁 커피가 성인 6만 5천 원(세금 별도)이다.
딸기 뷔페는 생일 당일인 고객에게는 본인 결재 금액의 50%를 할인해주며 오후 3시 이전 퇴장고객에게도 결재 금액의 10%를 할인해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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