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나는 뱅커다(나뱅커)’ 경연대회를 6월말까지 진행한다. 경연종목은 개인예금ㆍ가계여신ㆍ신용카드ㆍ수익증권 등 8개로,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 직원ㆍ우수 영업점ㆍ우수 영업본부를 선발한다. 지난 8일 경남영업본부 직원들이 ‘나뱅커’ 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나는 뱅커다(나뱅커)’ 경연대회를 6월말까지 진행한다. 경연종목은 개인예금ㆍ가계여신ㆍ신용카드ㆍ수익증권 등 8개로,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 직원ㆍ우수 영업점ㆍ우수 영업본부를 선발한다. 지난 8일 경남영업본부 직원들이 ‘나뱅커’ 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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