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JYJ의 박유천과 연기자 박유환 형제가 14일 부친상을 당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박유천·박유환의 아버지가 이날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면서 “박유천은 JYJ 남미 투어 공연을 마치고 14일 오후 귀국한다. 귀국하는 대로 빈소를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박유천은 현재 SBS에서 방영할 새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박유환은 채널A의 새 월화극 ‘K-POP 최강 서바이벌’을 촬영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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