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대한항공 상무가 캐나다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 관광청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캐나다 관광청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캐나다 관광청 서울사무소에서 조 상무, 쇼반 크레틴 캐나다관광청 본청 아시아지역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 행사를 가졌다.
캐나다 관광청은 최근 대한항공이 캐나다 광고를 선보인 이후 캐나다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고, 양국 교류도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조 상무는 “캐나다의 사계절을 소개한 대한항공의 광고가 많은 이들에게 캐나다를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부터 캐나다의 명소와 자연을 소개하는 광고,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를 선보인 바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세계의 다양한 취항지들을 중심으로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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