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균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새누리당 부산 영도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새누리 부산시당은 18일 오후 영도구에서 국민참여 경선을 실시한 결과 투표자수 833명 중 이 후보가 348표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상호 후보는 265표, 안성민 후보는 218표를 각각 얻는데 머물렀다.

이날 새누리당이 후보를 발표하면서 부산지역 18개 선거구의 여당 후보는 모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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