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1,300억 규모, BOT방식 추진
K-water(사장 김건호)가 네팔정부와 모디(Modi)강 상류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약 130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수력발전소 건설 후 전력을 생산ㆍ판매해 사업비를 회수하는 BOT(Build- Own-Transfer) 방식으로 추진된다.발전소 건설공사에는 국내 건설사와 엔지니어링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test10014@heraldcorp.com
총사업비 1,300억 규모, BOT방식 추진
K-water(사장 김건호)가 네팔정부와 모디(Modi)강 상류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약 130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수력발전소 건설 후 전력을 생산ㆍ판매해 사업비를 회수하는 BOT(Build- Own-Transfer) 방식으로 추진된다.발전소 건설공사에는 국내 건설사와 엔지니어링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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