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화(010040)는 김근수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상배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김근수, 송한주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한주, 김상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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