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배우 소지섭이 바자회에 기부한 애장품을 공개했다.
23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소지섭님 물건”이란 설명을 단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소지섭의 청바지와 구두로 각각 25만원과 15만원의 가격표가 붙어있다.
‘소간지’로 불릴만큼 연예계 패셔니스타인 소지섭의 상품은 바자회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효리는 23일, 서울 강남동 청담동 M큐브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Golden 12’ 자선 바자회를 열며, 이날 바자회는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