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구재상ㆍ사진)은 지난 7일 금융위원회 승인 및 주총승인을 거쳐 이날 부동산ㆍ사모투자펀드(PEF)ㆍ상장지수펀드(ETF)ㆍ금융공학 등 국내 최대 대안투자(AI) 전문 계열운용사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과 합병했다고 26일 밝혔다.
합병법인 펀드수탁고(투자일임 제외)는 22일 금융투자협회 기준 41조373억원으로, 주식형ㆍ주식혼합형ㆍ부동산펀드ㆍPEF 등 유형에서 1위를 기록한다. 합병 법인은 해외 설정 운용자산만 6조원에 달하는 등 총 62조원의 글로벌 운용자산을 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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