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전문인력 빼가기에 대응하는 감시기구가 만들어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본회 및 12개 지역본부에 ‘기술인력 유출 신고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중소기업의 사업활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대기업의 위법ㆍ부당한 기술인력 빼가기에 대한 상시 감시체제를 강화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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