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이 총 2억 700만 달러 규모의 변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라크 전력부(MOE ; Minister of Electricity) 차관단을 초청,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협력관계를 재확인 했다.
구 부회장은 아메르 압둘마지드(Amer AbdulMajeed) 차관 및 방문단 4명을 초청, 26일 안양 LS타워에서 LS산전 주요 사업장과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MOE 차관단 방한은 지난해 LS산전이 100개 변전소 프로젝트 1단계 물량 수주에 성공한 이후 구 부회장이 계약 체결을 위해 직접 이라크 바그다드를 방문했을 당시 압둘마지드 차관에게 제안해 이뤄진 것이다.
구 부회장은 이자리에서 “LS산전의 기술력을 믿어준 만큼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동시에 향후 이라크 전력 인프라 사업에 있어서도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