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미디어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정동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이영만(李寧萬·60·사진) 전 경향신문 사장을 선임했다. 헤럴드미디어는 2일 오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 사장은 경남 함안 출신으로 인천 송도고,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신아일보에 입사한 이 사장은 80년 신군부에 의해 해직됐다가 86년 경향신문으로 복귀해 체육부 기자ㆍ차장을 거쳐 매거진X 기획취재부장ㆍ섹션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편집국장과 논설위원 겸 대외협력담당 상무를 거쳐 2008년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kn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