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광주 첨단2지구 A1블럭 한양수자인 신축공사 감리용역의 계약 상대방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사업주체 변경에 따라 당초 디엠산업개발(주)에서 덕명디앤씨(주)로 계약 상대방이 바뀌게 됐다고 희림 측은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 22억8648만3462원으로,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기준 1.43%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2012년 2월13일부터 2014년 6월30일까지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 사항에 대해 2013년 2월13일 공시할 예정이며,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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