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헤르만 판 롬파위 유럽연합(EU) 상임의장,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오른쪽부터)이 28일 정상회담 을 갖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무기 포기를 촉구하고 있다. 세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FTA 발효 이후) 교역량은 줄었지만 투자는 늘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희조 기자> / checho@heraldm.com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EU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헤르만 반 롬푀이 유럽연합(EU) 상임의장,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우측부터)과 악수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2012.03.28\r\n이명박 대통령과 헤르만 판 롬파위 유럽연합(EU) 상임의장,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오른쪽부터)이 28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무기 포기를 촉구하고 있다. 세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FTA 발효 이후) 교역량은 줄었지만 투자는 늘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EU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헤르만 반 롬푀이 유럽연합(EU) 상임의장,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우측부터)과 악수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2012.03.28\r\n이명박 대통령과 헤르만 판 롬파위 유럽연합(EU) 상임의장,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오른쪽부터)이 28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무기 포기를 촉구하고 있다. 세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FTA 발효 이후) 교역량은 줄었지만 투자는 늘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