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거리 축제인 ‘문화의 거리 토요 아트페스티벌’을 7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남진, 최진희 등 유명가수 공연 7회, 아마추어 예술인 공연 22회, 거리공연 29회 등이 열린다.

새봄맞이 대축제, 초여름밤의 가요콘서트, 비보이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또 관객과 함께 하는 레크리에이션 게임, 방송댄스 공연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열린다.

김성환 구청장은 “주민화합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주민 누구나 행사 당일 거리로 나와 무료공연을 즐기면 된다”고 말했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