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테크노파크 메카트로닉스센터 조성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의 계약기간인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희림 측은 공사 잠정중단 통보에 따라 감리 계약기간이 당초 2012년 3월19일에서 2013년 6월19일까지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8년 10월10일 체결한 이 계약은 총 계약금액이 19억4378만9400원(부가세 포함)이며,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1%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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