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청각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5개 청각장애특수학교에 1억원 상당의 교육용 IT기기를 지원키로 했다. 4일 울산 소재 메아리학교에서 가진 기자재 기증식에서 정윤석(왼쪽) LG복지재단 전무가 김양수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