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후보 54% 득표율, 45% 그친 정동영 후보 앞서 [헤럴드생생뉴스] 11일 치뤄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서울 강남을에 대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의 김종훈 후보가 54%의 득표율로 당선이 예상됐다.
강남을 지역은 ‘한미FTA’ 협상 주역인 김종훈 후보와 한미FTA를 앞장서 반대해 온 정동영 민주통합당 후보가 맞붙은 지역으로 투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 지역이다.
출구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54%의 득표율을 보이며, 45%에 그친 정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나 개표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