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는 5월부터 민원서류를 가정으로 직접 방문 또는 택배로 배달해주는 ‘민원서류 홈서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도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때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가족ㆍ이웃이 대신 업무를 봐줬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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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는 5월부터 민원서류를 가정으로 직접 방문 또는 택배로 배달해주는 ‘민원서류 홈서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도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때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가족ㆍ이웃이 대신 업무를 봐줬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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