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로 유명세를 탄 미국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한글경고판을 배경으로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메간 폭스 한국 방문?’이라는 제목과 함께 메간 폭스가 한글경고판을 배경으로 찍힌 사진이 게재됐다. 제목과 사진으로 봐서는 얼핏 메간폭스가 방한이라도 했나 싶지만, 사실 이 사진은 지난 2009년 미국 LA에서 찍힌 파파라치 사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메간 폭스는 당시 한인 학생들이 많은 LA 원더랜드 초등학교에서 의붓아들을 위해 1일 교사로 학교를 찾은 바 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 2010년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했다. 당시 그린에게는 전부인 베네사 마실 사이에서 낳은 아들 카시우스를 키우고 있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메간폭스(영화배우)/미국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메간 폭스 한국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한글 경고표지판을 배경으로 등장한 사진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
메간폭스(영화배우)/미국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메간 폭스 한국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한글 경고표지판을 배경으로 등장한 사진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