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양매직은 강력한 제습력으로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매직 제습기(모델명: DEH-10L/DEH-06L)’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동제상(결로방지) 기능으로 최적의 제습이 가능하고 자동 습도조절 기능 채용으로 편리한 사용 및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또 물통 만수 감지기능을 채용하여 만수 시 자동 정지가 되며, 연속배수기능, 사용시간 선택기능(8시간), 강ㆍ약 선택기능을 채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완형 동양매직 상품기획팀장은 “세균 번식, 냄새 발생 등의 주원인이 되는 습도 조절을 위해 제습기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장마철 및 습한 날씨에 제습기를 사용하면 습도 때문에 발생하는 불쾌지수를 낮추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오픈마켓(G마켓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등)에서 예약판매 중이며, 가격은 34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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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매직, 자동 결로방지 가능한 ‘매직 제습기’ 출시
동양매직, 자동 결로방지 가능한 ‘매직 제습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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