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파업 여파로 제작인력이 너무 모자랐던 것일까. 4ㆍ11 총선 개표방송에선 잇따른 방송사고가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KBS의 개표 전 ‘당선확정’ 자막사고<맨위>와 MBC의 후보 연령대별 지지율 수치가 거꾸로 입력된 화면.
[ 사진=KBS·MBC]
jshan@heraldcorp.com
노조 파업 여파로 제작인력이 너무 모자랐던 것일까. 4ㆍ11 총선 개표방송에선 잇따른 방송사고가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KBS의 개표 전 ‘당선확정’ 자막사고<맨위>와 MBC의 후보 연령대별 지지율 수치가 거꾸로 입력된 화면.
[ 사진=KBS·MBC]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