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기자]신영증권은 12일부터 이틀간 주가연계증권(ELS) 6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2630회’(원금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 상품으로, 2% 베이스(기본 수익)가 있는 102% 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한 적이 없고(장중포함), 만기평가가격이 100%초과 120%이하인 경우 최대 12.0%(세전)의 수익률이 제시된다. 또한 발행일 익영업일부터 만기평가일(포함)까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 포함)라도 2%베이스가 지급되는 102%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신영ELS 2631회’(원금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인 경우 연 6.0%(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만기평가일까지(만기평가일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신영ELS 2632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낙인(KI:손실구간)을 최초기준가격의 50%로 낮춰 안정성을 높이고 연 11.0%의 수익률을 제시하는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이면 연 11.0%(세전)로 조기상환되며 단,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미만인 경우에는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신영ELS 2633회’(원금비보장형)는 POSCO와 S-Oil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낙인(KI:손실구간)을 35%까지 낮춰 안정성을 강화하였으며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5.0%(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만기평가일 포함)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만기평가가격(3일 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신영ELS 2634회’(원금비보장형)는 삼성물산과 LG화학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낙인(KI:손실구간)을 35%까지 낮춘 안정성 보완상품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4.1%(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만기평가일 포함)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만기평가가격(3일 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신영ELS 2635회’(원금비보장형)는 삼성중공업과 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낙인(KI:손실구간)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높였으며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9.0%(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만기평가일 포함)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만기평가가격(3일 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