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인수(인천) 기자]인천 백령도에서 근무중인 해병대 소속 하사가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9일 오전 7시16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도 해안에서 해병대 모 부대 소속 A 하사(25)가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군 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군 부대 탐색작전이 끝났는데 A 하사가 귀대하지 않아 동료 하사들이 찾아 나섰는데 해안가에서 A 하사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군 수사 당국은 A 하사의 동료들과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