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지현(32) 결혼식 답례품이 화제다.
답례품은 톱스타 결혼식에 비해 예상보다 소박한 양초였다.
전지현은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최준혁 씨와 결혼식을 올리기 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자회견장에서 전지현 은 결혼식 답례품을 공개하며 ‘미래를 환하게 밝히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전지현 결혼식 답례품인 양초 케이스에는 ‘전지현(Ji Hyun Jeon) 언약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란 문구가 적혀 있다. 전지현 결혼식 답례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타답지 않게 의외로 검소하다.”, “소박하면서도 의미 있는 답례품이네.”, “센스 있는 신부 전지현!” “검소하면서도 로맨틱하다” “양초가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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