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서울문고, 대표이사 김천식)가 파주시 문발리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내 C블럭 지상 3층에 11번째 지점을 오픈했다.
반디앤루니스 롯데아울렛파주점은 헤이리 예술마을과 통일전망대, 파주출판도시와 가까워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또 다른 문화쇼핑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디앤루니스 롯데아울렛파주점 박용운 점장은 “가족형 쇼핑몰인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 입점하는 만큼 다양한 도서를 상시 할인 판매하는 세일존과 넓은 휴게공간과 북카페 등 안락한 공간으로 가족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다”면서, “고객의 마음까지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서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반디앤루니스는 롯데아울렛파주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구매고객 경품추첨, 방문고객 선물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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