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058630)은 자사가 개발한 첫 번째 스마트폰 게임‘God of Defence’(이하 G.O.D)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G.O.D’는 횡스크롤 방식 게임으로, 병력을 배치한 후 자동 공격이 이뤄지는 기존 디펜스 게임과 달리 끊임없이 등장하는 몬스터의 속성에 맞게 무기를 선택해 직접 공격하는 방식으로 구성돼있다.

수준 높은 그래픽 효과, 다양한 무기 시스템과 더불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쉽고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이 장점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G.O.D’는 지난 3월 글로벌 서비스 준비의 일환으로 북미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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