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일대가 알록달록 봄꽃들로 화사하게 수놓아지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지난 14일부터 오는 5월20일까지 한 달여 간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 광장 일원에서 열고 있는 ‘봄꽃전시회’에는 튤립, 팬지 등 꽃 19종 4만여 본과 관엽식물, 소철 등 관상수 100여 그루가 선보인다. 또 망태, 소쿠리 등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민속품들을 비롯해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꽃마차, 꽃수레도 전시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 배치를 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