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26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공원 풋살 경기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올인파크’ 오픈 행사에서 안정환 K리그 홍보대사, 정몽규 현대산업개발그룹 회장,송종국 전 국가대표가 꿈나무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개장하는 풋살 경기장은 국제규격에 맞는 길이 41m, 너비 22m의 인조잔디 구장이며, 관중석과 야간 조명탑까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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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26 26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공원 풋살 경기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올인파크' 오픈 행사에서 안정환 K리그 홍보대사, 정몽규 현대산업개발그룹 회장,송종국 전 국가대표가 꿈나무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개장하는 풋살 경기장은 국제규격에 맞는 길이 41m, 너비 22m의 인조잔디 구장이며, 관중석과 야간 조명탑까지 설치돼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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