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가 지난 4월 28일 건강한 둘째 아이를 얻었다.
양현석은 4월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이하 K팝스타)에 출연,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어제(28일) 아내가 건강한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첫째 아이는 딸이었는데, 둘째는 아들이다. 오늘 이하이와 박지민은 기대해도 좋다. 기분이 좋은 상태이다 보니 점수를 후하게 주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양현석은 “‘K팝 스타’에서 발표하려고 비밀 유지하느라 힘들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양현석은 젝스키스 전멤버 이재진의 여동생 이은주와 결혼, 지난해 8월 5일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최준용 이슈팀 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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