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는 최근 교내 바롬인성교육관에서 ‘제2회 외국인 감상문 쓰기대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어 교육부에서 수강하고 있는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일본, 이스라엘,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온 90여명의 외국 학생들은 한국 애니메이션을 보고 감상문을 써서 그동안 배운 한국어 글솜씨를 뽐냈다.
또 감상문 쓰기대회 후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한국 민속놀이를 진행하여 외국 학생들이 한국의 문화에도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를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 교육부는 외국인 학생들이 단순히 공부로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서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감상문 쓰기 대회, 외국인 노래자랑, 외국인학생 체육대회, 설 행사 등의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