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라톤 경주 거리를 상징하는 빵 4만2195개를 암사재활원 등 전국 160개 아동 보호시설에 기부했다. 현대홈쇼핑 직원들과 쇼호스트들은 직접 보육원과 재활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임현태 현대홈쇼핑 마케팅팀장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회공헌활동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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