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3일 개장한 친환경체험농장에서 학생들이 병아리들에게 모이를 주고 있다. 상일동에 꾸며진 친환경체험농장에서는 다양한 작물도 재배하고 토끼 병아리 같은 가축도 키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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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3일 개장한 친환경체험농장에서 학생들이 병아리들에게 모이를 주고 있다. 상일동에 꾸며진 친환경체험농장에서는 다양한 작물도 재배하고 토끼 병아리 같은 가축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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