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드림팀이 떴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영화 ‘I AM’의 개봉을 앞두고 주인공들이 총출동한 쇼케이스가 4월 30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렸다. ‘I AM’은 이들이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무대에 오르기까지 연습생 시절부터의 땀과 눈물, 좌절과 희망을 담은 영화다. 써니(왼쪽부터), 제시카, 티파니, 서현, 태연, 효연, 수영 등 소녀시대 멤버들도 동료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30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이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 영화 ‘I AM’ 쇼케이스가 열렸다. ‘I AM’은 연습생 시절부터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어 팝의 본고장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른 SM 소속아티스들이 세계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스토리를 엮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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