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ING생명은 2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부문에서 8년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공공기관과 기업의 콜센터 서비스 품질을 매년 평가해 지수화 한 것으로, 실제 고객이 느끼는 체감서비스를 업무에 대한 사전 준비, 서비스제공 품질, 사후 관리 등 세 단계로 조사해 평가한다.
ING생명 콜센터는 고객맞이, 상담태도, 신속한 응대와 고객중심의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ING생명은 VIP고객에 대한 ‘우선상담연결서비스’를 비롯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보험계약대출금 지급 및 보험료 납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향후 상담 부문별 전문상담인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VOC(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고객의 요청사항을 실시간 해당부서로 전달하고 3일이내에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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