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기자]크루셜엠스(구 참테크글로벌ㆍ082660)는 중국 천진과 대구 공장 등에 20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설비투자로 그 동안 대형 사출기 등의 설비가 없어서 할 수 없었던 최신 스마트폰 및 테블릿 PC 케이스 등을 양산할 수 있게 됐다. 2분기부터는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확보해 수주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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