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농어촌공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4~5일 이틀에 걸쳐 전국 127곳 영유아 보육시설과 경기도 의왕시 소재 공사 인근의 나눔 초등학교를 방문해 무농약 쌀로 만든 현미칩 쿠키 등 친환경 과자세트 1만개를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은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라도 부모들이 먼저 쌀로 만든 식품을 구입하고 식생활을 개선해 나가는 등 쌀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많이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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