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창업주인 강태선 사장이 회장으로 취임하며, 정운석<54ㆍ사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3일 밝혔다.
블랙야크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세계 아웃도어 시장 5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2009년 6월 블랙야크에 영입된 정 신임 사장은 효율적인 업무 과정을 구축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중국 영업을 강화해 혁신기업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일 공식 취임한 정 사장은 “물류센터 준공, 해외 시장 진출 등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시기라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블랙야크는 마케팅본부장에 김정 전무를, 영업본부에 손일환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
박동미 기자/pdm@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