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자사주 소각 소식으로 지난 2일까지 3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던 동일기연(032960)이 전일 큰 폭의 하락세(-13.65%)를 딛고 4일 또다시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동일기연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5600원을 기록했다. 동일기연은 지난달 26일 장 마감 후 336억 규모의 자기주식 460만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한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8.09% 오른 이후 상승폭을 키우며 장초반부터 일찌감치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줄어든 3만125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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