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알앤에스(075970)는 경기침체에 따른 사업부진 및 수익성악화로 인해 포항공장의 스틸사업부문 영업을 오는 7월 31일자로 중단한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303억8548만130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20%에 해당된다.

회사측은 “주력사업인 내화물사업부문 집중 육성 및 수익사업으로의 신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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